여름수련회 보고)오사카 비전트립 결과 영상 및 보고
오사카 비전트립 영상 (청소년부)
[발표 대본] 2026 여름 사역 비전 발표회
“오사카 비전트립: 다음 세대를 깨우는 거룩한 새물결 (New Holy 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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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소요 시간: 약 10 ~ 12분 (말씀 속도 및 성도 호흡에 따라 조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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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조(Tone & Manner): 전반부는 진정성 있고 감동적인 '보고와 고백'의 톤으로, 후반부(비전 선포 및 Action Plan)는 확신에 차고 열정적인 '도전과 선포'의 톤으로 이어갑니다.
3. 슬라이드별 프리젠테이션 대본 (총 17 슬라이드)
Slide 01 : 비전트립의 핵심 가치와 패러다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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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구성 요소: (좌) 코난 포스터와 아이들 입장 사진 / (우) 영적 제자훈련의 장 아이콘 (말씀, 예배, 선교,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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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가이드: 미소와 함께 성도들을 환영하며 선포하듯 오프닝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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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나레이션:
"사랑하는 덕천교회 성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6년 여름, 우리 청소년부가 성도님들의 뜨거운 눈물의 기도와 후원에 힘입어 다녀온 오사카 비전트립 결과 보고 및 향후 선교적 비전 발표회를 시작합니다.
이번 비전트립의 핵심 가치는 명확했습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비전을 경험하고, 단절되었던 공동체성을 온전히 회복하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한 해외 문화탐방이나 일회성 수련회를 넘어, 말씀과 예배, 선교와 공동체를 통해 다음 세대를 영적 거목으로 세우는 거룩한 **패러다임 전환(Paradigm Shift)**의 역사적인 여정이었습니다."
Slide 02 : 출발 전 영적 기반: '그루터기' 소그룹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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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구성 요소: 이사야 6:13 말씀구절과 하트 모양의 그루터기 나무 그래픽 (성환샘, 주은, 예원, 하은, 예은의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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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가이드: 이사야 말씀을 또박또박하고 경건하게 낭독하여 영적 무게감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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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나레이션:
"나무가 베임을 당할지라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있는 것 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 하신 이사야 6장 13절 말씀을 가슴에 품고, 우리는 출발 전부터 영적인 단단한 그루터기 소그룹을 구성했습니다.
우리 그루터기 조원들은 스스로의 영적 정체성을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성환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기로 결단하셨고, 주은이는 배움과 은혜가 '다시 시작하는 곳', 예원이는 공동체에 돋아날 '새로운 싹', 하은이는 '믿음의 반석', 그리고 예은이는 지친 이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곳'**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 단단한 고백들이 비전트립을 지탱하는 가장 견고한 영적 기반이 되었습니다."
Slide 03 : 07.26 / 첫 번째 파문: 비전의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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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구성 요소: 사전 오리엔테이션 사진 및 학부모 간담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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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가이드: 기도의 동역자인 학부모와 교사들을 바라보며 따뜻하게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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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나레이션:
"공식적인 첫 번째 파문은 지난 7월 26일, 청소년과 학부모, 그리고 교사가 하나의 비전으로 일치되는 '비전의 정렬' 시간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비전트립의 영적 목적과 '뉴홀리웨이브' 주제를 치열하게 공유했고, 기도의 가장 든든한 지원군이신 학부모님들을 모셔 사역의 방향성을 간절히 나누는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단순한 가방싸기 준비가 아니었습니다. 총 37명의 참가자와 온 교회가 영적 하나의 물결로 나아갈 준비를 완벽히 마친 출발선이었습니다."
Slide 04 : 07.29 / 복음이 절실한 땅, 선교적 비전을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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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구성 요소: 오사카 카미지교회(上路教会) 양동훈 선교사 특강 사진과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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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가이드: 묵직하고 울림 있는 목소리로 선교지의 영적 엄숙함을 대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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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나레이션:
"일본 땅에 발을 디딘 7월 29일, 우리는 오사카 카미지교회에서 양동훈 선교사님의 간증 특강과 뜨거운 연합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고백했습니다. **'핍박 속에서도 말씀과 찬양을 붙들었던 선교사님의 삶이 우리의 신앙을 뒤흔들었습니다'**라고 말입니다. 단순한 해외여행이 아닌, 영적으로 황폐하고 복음이 갈급한 척박한 일본 땅을 긍휼히 바라보는 **'선교적 시각'**이 우리 아이들의 심령 속에 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진로와 평생의 삶을 하나님의 선교적 비전 속에서 살아가겠노라 다짐했습니다."
Slide 05 : 07.30 / 평소에 느낄 수 없는 깊은 동료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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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구성 요소: 문화 체험(유니버셜 스튜디오)과 영적 교제(목사님 설교, 성도들의 사랑의 편지)의 벤다이어그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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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가이드: 낮의 즐거움과 밤의 눈물 어린 편지 나눔을 극적으로 대조하며 깊은 감동을 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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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나레이션:
"7월 30일은 문화 체험과 영적 교제가 뜨겁게 융합되어 깊은 동료의식을 이끌어낸 날이었습니다.
낮에는 세계적인 테마파크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조별 미션을 수행하며 서로를 챙기는 끈끈한 우정을 쌓았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일본 땅에서 울려 퍼진 하수용 목사님의 설교와 함께, 한국에서 덕천교회 성도님들이 손수 보내주신 눈물 어린 사랑의 편지를 개봉했습니다. 이국 땅에서의 식탁 교제와 성도님들의 사랑의 기도가 결합하는 순간, 아이들의 가슴 깊은 곳에서 **'일본 선교를 향한 거룩한 열망'**이 다시 한번 활활 고취되었습니다."
Slide 06 : 07.31 / 공감, 그리고 신앙의 새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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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구성 요소: 고베 지진센터 방문 사진 / 크루즈선 룸 피드백 모임 설명 상자 (정윤영, 김윤아 학생 결단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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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가이드: 크루즈 안의 영적 결단과 헌신을 나열할 때 호흡을 차분히 늦추며 감정이 전달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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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나레이션:
"7월 31일, 고베 지진센터를 방문해 타인의 고통과 생명의 소중함에 깊이 공감하는 법을 배운 후, 우리는 크루즈선 룸에 옹기종기 모여 피드백 모임을 가졌습니다.
그곳에서 청소년부 선생님들이 목이 터져라 준비하신 **'12제자 강의'**와 신앙 나눔이 있었습니다. 그 좁은 선실 안에서 뜨거운 신앙의 파도가 몰아쳤습니다. 정윤영, 김윤아 학생을 비롯한 수많은 다음 세대들이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일평생 하나님 앞에 예배자로 살아가겠다는 확고하고 위대한 믿음의 결단을 내렸습니다."
Slide 07 : 08.02 / 신앙의 성숙함을 발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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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구성 요소: 세 개의 스마트폰 화면 속 조별 릴스(Reels) 발표 이미지 및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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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가이드: 아이들의 창의적인 재능과 성장에 힘차고 밝은 어조로 반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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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나레이션:
"8월 2일, 우리는 다음 세대의 언어인 '숏폼 릴스'를 통해 위대한 신앙의 시각화를 목격했습니다.
아이들은 직접 스마트폰 카메라를 켜고, 4박 5일간 누린 하나님을 유쾌하면서도 깊이 있는 숏폼 복음 영상으로 제작해 냈습니다. 이어진 조별 리더 피드백 발표에서 김라온 학생은 성인 성도들조차 부끄럽게 할 만큼 깊고 진솔한 영적 성숙함의 고백을 나누었습니다. 우리 다음 세대 심령 속에 신앙이 얼마나 깊이 뿌리내렸는지를 온 공동체가 확인하며 전율을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Slide 08 : 영적 열매 1: 말씀과 기도의 본질 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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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구성 요소: 책 아이콘과 3조 황세영 학생의 명확한 인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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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가이드: 실제 학생의 고백인 만큼 확신 있고 분명한 성조로 선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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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나레이션:
"이번 비전트립이 맺은 첫 번째 영적 열매는 **'말씀과 기도의 본질 회귀'**입니다.
3조 황세영 학생은 **'말씀을 가까이하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알게 된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전에는 머리로만 믿던 지식적 신앙에서 벗어나, 이제는 일상 속에서 말씀을 나침반으로 삼아 삶의 진로와 고민의 해답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우리 청소년부 부흥의 가장 중요한 첫 단추입니다."
Slide 09 : 영적 열매 2: 공동체의 회복과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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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구성 요소: "어색함/개인주의" ➔ "배려와 신뢰" ➔ "가족(Home Church)의 탄생" 흐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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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가이드: '가족'이라는 단어의 따뜻함을 살려 차분하고 감미롭게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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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나레이션:
"두 번째 영적 열매는 바로 **'공동체의 온전한 치유와 회복'**이었습니다.
개인주의와 어색함 속에 갇혀 있던 아이들이 서로를 먼저 배려하고 신뢰하며 마침내 조가 아니라 하나님의 한 가족, 즉 **'홈처치(Home Church)'**를 이루었습니다. 8조 한 학생의 고백이 우리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내가 실수해도 언제나 사랑으로 품어주고 바로잡아 줄 믿음의 동역자가 내 옆에 있다면, 언제라도 나부러지지 않고 당당하고 바르게 신앙 생활을 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Slide 10 : 영적 열매 3: 선교적 세계관 및 문화 사역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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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구성 요소: 선교적 세계관(지구+십자가) 및 문화 사역(카메라+팔레트) 아이콘, 윤아와 강재원 학생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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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가이드: 새로운 선교적 대안을 발견했음을 자신감 넘치고 확고한 어조로 선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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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나레이션:
"세 번째 열매는 **'선교적 세계관의 확립'과 '다음 세대 문화 사역의 무한한 가능성'**입니다.
아이들은 언어와 국적을 넘어선 예수 그리스도 안의 연대를 느꼈고, 복음이 척박한 일본을 위해 울기 시작했습니다. 더불어 1조 윤아 학생은 일본 간판 디자인들을 주의 깊게 관찰하며 자신의 '디자인 진로'를 '선교 비전'으로 구체화했고, 7조 강재원 학생은 신앙고백 릴스를 기획하며 공동체의 뜨거운 동역을 확인했습니다. 아이들의 문화적 언어가 향후 교회의 차세대 중심 예배인 **'뉴프런티어 예배'**의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음을 확실히 증명해 보였습니다."
Slide 11 : 조별 소감 종합 (1~5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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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구성 요소: 1조(#디자인과_선교), 2조(#당당한_그리스도인), 3조(#말씀이_해답), 4·5조(#동역의_시너지) 카드 그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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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가이드: 해시태그를 경쾌하고 임팩트 있게 강조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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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나레이션:
"1조부터 5조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부어주신 동일하면서도 색깔이 다른 다채로운 은혜의 소감입니다.
1조는 #디자인과_선교를 외치며 진로를 선교의 도구로 다짐했습니다. 2조는 안일한 신앙을 회개하고 일상의 가정과 학교에서도 숨지 않는 #당당한_그리스도인 예배자로 살겠다고 결단했습니다. 3조는 막연한 앞길의 해답을 말씀에서 얻는 #말씀이_해답을 고백했고, 4조와 5조는 릴스 촬영을 통해 혼자가 아니라 함께할 때 나오는 #동역의_시너지와 그 연합의 가치를 위대하게 학습했습니다."
Slide 12 : 조별 소감 종합 (6~8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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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구성 요소: 6조(#세대를_넘는_섬김), 7조(#신앙의_시각화), 8조(#바벨탑과_사랑) 및 하단 검은 배경의 "#ONE_HOLY_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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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가이드: 감정의 깊이를 끌어올려 강한 울림(Crescendo)으로 하나의 물결이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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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나레이션:
"은혜는 계속해서 번져 나갔습니다.
6조는 조원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며 나이 차이를 극복한 #세대를_넘는_섬김을, 7조는 신앙고백을 숏폼 영상으로 수려하게 빚어내는 #신앙의_시각화를 구현했으며, 8조는 고난과 언어 장벽 속에서 나를 무조건 안아주는 공동체를 깊이 만나는 #바벨탑과_사랑을 묵상했습니다.
성도 여러분! 이 8개의 조는 출발할 때 각기 다른 성격과 저마다의 고민을 품고 배에 탔습니다. 그러나 돌아서 내릴 때는 모두가 '말씀과 공동체'라는 단 하나의 해답을 가슴 깊이 새긴, 거대하고 찬란한 하나의 물결, **'원 홀리 웨이브(#ONE_HOLY_WAVE)'**가 되어 무사히 상륙했습니다!"
Slide 13 : 보이지 않는 헌신, 기록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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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구성 요소: 선생님들이 서로 손을 포개고 기도하고 있는 가슴 뜨거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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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가이드: 선생님들의 노고를 이야기할 때 목소리를 한 단계 낮추어 경외감과 뜨거운 고마움을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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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나레이션:
"성도 여러분, 이 거룩한 변화의 물결 뒤에는 보이지 않는 눈물과 사랑이 있었습니다. 바로 우리 청소년부 교사들의 **'눈물의 헌신과 기도'**였습니다.
밤마다 잠도 자지 않고 아픈 조원들의 머리에 손을 얹어 우시던 선생님들, 특히 7월 31일, 아이들을 진정으로 깨우기 위해 교재와 PPT, 프린트물까지 사비로 정성껏 준비해 손수 강의해 주신 선생님들의 **'12제자 강의'**는 아이들 일평생 잊지 못할 사랑의 온도가 되었습니다.
기획이나 화려한 프로그램이 청소년을 움직인 것이 아닙니다. 오직 사람이 사람을 변화시켰으며, 우리 선생님들의 피 땀 흘린 눈물의 기도가 마침내 아이들의 영혼에 깊은 믿음으로 아로새겨졌습니다."
Slide 14 : 사역자 관점의 통합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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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구성 요소: 말씀의 본질 회귀, 치유와 성장, 문화 예배자, 선교적 비전의 네 가지 종합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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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가이드: 발표가 체계적이고 깊은 성찰로 마무리되고 있음을 차분하고 이성적인 논조로 설득력 있게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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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나레이션:
"부서 사역자로서 저는 이번 비전트립을 통해 우리 다음 세대 사역의 4대 핵심 통합 시사점을 확인했습니다.
첫째는 삶과 미래를 오직 성경 텍스트 안에서 찾으려 일어나는 **'말씀의 본질 회귀'**이며, 둘째는 무조건적 사랑과 안전지대를 바탕으로 상처를 털어내고 자라나는 '치유와 성장', 셋째는 릴스와 디자인 등 트렌디한 재능을 예배 도구로 삼는 **'문화 예배자'**의 발굴, 마지막 넷째는 성벽을 넘어 일하시는 하나님의 선교에 눈뜬 **'선교적 비전'**의 확고한 장착입니다."
Slide 15 : 2027년 비전: "그루터기"에서 "뿌리(Rooted)"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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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구성 요소: 비전트립(발화점) ➔ 홈처치 ➔ 스쿨처치 ➔ 문화선교(Local & Culture)로 뻗어가는 동심원 구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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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가이드: 2027년 비전을 우렁차게 선포하듯, 확신과 소망에 가득 찬 톤으로 도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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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나레이션:
"이에 우리 청소년부는 일회성의 영적 감격으로 마침표를 찍지 않고, 다가오는 2027년 사역의 비전의 씨앗을 오늘 선포합니다! 이번 오사카의 은혜라는 은혜의 발화점을 가지고, 일상의 완전한 뿌리를 내리는 'Rooted (말씀에 뿌리 내리고, 삶을 피워내다)' 비전입니다!
우리는 비전트립에서 경험한 영적 공동체성을 가정과 소그룹으로 무조건 이식하는 **'홈처치(Home Church)'**를 시작할 것이며, 매일 등교하는 학교의 기도불씨운동과 연계하여 학교 안에 말씀 신앙 공동체를 개척하는 **'스쿨처치(School Church)'**의 불을 지피겠습니다. 또한, 학생들이 영상과 디자인이라는 자신들의 가장 자신 있는 문화적 주 무기를 통해 하나님을 전파하는 '문화선교(Local & Culture)' 제자훈련을 온전히 뿌리내리겠습니다."
Slide 16 : 향후 사역 적용 방향 (Action 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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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구성 요소: 1단계 제자훈련 지속 ➔ 2단계 소그룹과 기도운동 ➔ 3단계 뉴프런티어 예배자 양성의 계단 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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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가이드: 실행 계획의 전문성을 보여주듯, 명쾌하고 똑 부러지는 말투로 단계를 짚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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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나레이션:
"이를 성취하기 위한 구체적인 3단계 실행 계획, Action Plan을 성도님들 앞에 기도로 약속드립니다.
1단계는 **'제자훈련의 지속(Local)'**입니다. 주일예배와 청소년부 일상 양육 체계를 말씀, 기도, 예배 중심으로 견고히 빌드업해 가겠습니다.
2단계는 **'소그룹과 기도운동(Home & School)'**입니다. 가정 내의 말씀 나눔을 가이드하고, 학교 안에서 기도하는 다음 세대들의 자발적 기도모임을 적극 발굴하여 돕겠습니다.
3단계는 **'뉴프런티어 예배자 양성(Culture)'**입니다. 비전트립에서 확인한 재능을 바탕으로, 영상, 미술, 기획 숏폼 콘텐츠 창작을 선교 전파의 예배 도구로 적극 훈련하겠습니다."
Slide 17 : 우리는 거룩한 새물결을 일으키는 예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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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구성 요소: 청소년부 전체 찬양 성가대 모습과 "말씀에 뿌리 내리고, 삶을 피워내다" 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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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가이드: 청중들을 호소력 있게 바라보며, 감동적이고 힘찬 피날레를 이끌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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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나레이션:
"존경하는 성도 여러분, 2026 뉴홀리웨이브 비전트립의 은혜는 끝이 아닌 다음 세대를 새롭게 깨우는 영광스러운 신호탄입니다.
'우리는 거룩한 새물결을 일으키는 예배자입니다.' 우리 다음 세대가 오사카에서 만난 살아계신 하나님을 가슴에 품고, 다가오는 해에 말씀에 깊이 뿌리내리고(Rooted), 학교와 일상에서 생명의 꽃을 피워낼 수 있도록, 온 덕천교회 성도님들과 기도의 삼겹줄 학부모님들, 그리고 사랑의 선생님들께서 끊임없는 눈물의 축복 기도를 심어 주시기를 간절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시고 일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존귀와 찬양을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4. 비전 발표회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사후 적용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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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과의 시너지 (Home Church): 발표회가 끝난 후 학부모님들께 "가정예배 나눔 질문지"를 배부하여 가정에서의 은혜 전수를 강화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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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연계 기도운동 (School Church): '학교기도불씨운동'을 정기 광고하고, 아이들의 기도제목 카드를 온 교회 기도실에 부착하여 성도들의 중보 기도를 영구히 확보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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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선교 성과물 전시 (Culture): 1조 윤아 학생의 디자인 관찰 기록물과 7조 강재원 학생의 신앙고백 릴스 편집본을 교회 메인 로비에 전시하거나, 교회 공식 SNS에 연재하여 다음 세대 사역의 역동성을 성도들과 수시로 교감하십시오.
2026 뉴홀리웨이브, 오사카에서 시작된 거룩한 새물결
덕천교회 청소년부 오사카 비전트립과 2027 ROOTED 비전
2026년 여름, 덕천교회 청소년부는 「뉴홀리웨이브(New Holy Wave)」라는 이름으로 오사카 비전트립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비전트립은 단순한 해외 문화체험이나 여행이 아니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분명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비전을 경험하고, 다음 세대의 공동체성을 회복하며,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로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여정 속에서 우리는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다음 세대의 변화는 프로그램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말씀과 기도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사랑에서 시작됩니다.
1. 떠나기 전부터 시작된 비전트립
비전트립은 오사카에 도착한 날부터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출발하기 전부터 우리는 아이들과 함께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며 영적인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특별히 이사야 6장 13절의 말씀,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
라는 말씀을 마음에 품었습니다.
그루터기는 겉으로 보기에는 잘려 나간 나무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 안에는 다시 싹을 틔울 생명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의 다음 세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숫자나 환경보다 중요한 것은 그들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생명의 씨앗이 남아 있는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출발 전부터 소그룹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자신의 신앙과 삶을 돌아보며, 이번 비전트립에서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실지 기대하며 기도했습니다.
2. 37명이 하나의 비전을 품다
7월 26일에는 청소년과 학부모, 교사가 함께하는 오리엔테이션과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비전트립은 학생들만의 행사가 아니었습니다.
학생과 교사, 부모와 교회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영적 여정이었습니다.
총 37명의 참가자가 하나의 비전을 품고 출발했습니다.
우리가 준비한 것은 여행가방만이 아니었습니다.
기도로 마음을 준비했고, 말씀으로 방향을 정했고, 공동체가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렇게 뉴홀리웨이브의 첫 번째 파문이 시작되었습니다.
3. 오사카에서 만난 선교의 현장
7월 29일, 오사카 카미지교회에서 양동훈 선교사님의 특강과 연합예배를 드렸습니다.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일본이라는 낯선 땅에서 복음을 위해 살아가는 선교사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그 땅의 현실과 복음의 필요성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아이들의 시선이 달라졌습니다.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가?”
라는 질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하나님께서 나의 삶과 진로를 어떻게 사용하실까?”
라는 질문을 품기 시작했습니다.
진로도 하나님의 선교 안에서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한 것입니다.
4. 즐거움 속에서도 공동체는 깊어졌습니다
비전트립에는 즐거운 시간도 있었습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조별 미션을 수행하며 서로를 챙기고 협력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더 특별했던 것은 하루의 마지막 시간이었습니다.
저녁에는 함께 말씀을 듣고, 덕천교회 성도님들이 아이들에게 보내주신 사랑의 편지를 나누었습니다.
멀리 일본에 있지만 아이들은 자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혼자가 아니구나.”
이 사실을 경험하는 것만으로도 다음 세대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공동체는 함께 웃는 것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서로를 책임지는 과정 속에서 공동체가 세워집니다.
5. 고베에서 배우고, 배 안에서 신앙을 나누다
7월 31일에는 고베 지진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재난의 현장을 바라보며 생명의 소중함과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하루의 마지막에는 크루즈선 안에서 조별 피드백과 신앙 나눔을 진행했습니다.
좁은 공간에 함께 모여 말씀을 나누고, 신앙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청소년부 교사들이 준비한 ‘12제자 강의’도 진행되었습니다.
여행 중에 잠시 프로그램 하나를 진행한 것이 아니라,
“나는 어떤 예배자로 살아갈 것인가?”
“앞으로 나는 하나님과 어떤 관계를 맺으며 살아갈 것인가?”
를 함께 고민했습니다.
이번 비전트립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신앙을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기 시작했다는 것이 가장 큰 열매였습니다.
6. 다음 세대의 언어로 복음을 표현하다
8월 2일에는 조별로 비전트립을 돌아보며 릴스 영상을 제작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자신들이 경험한 은혜를 자신들의 언어와 문화로 표현했습니다.
영상, 디자인, 기획, 스토리텔링 등 각자의 재능이 신앙과 연결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중요한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다음 세대는 교회의 미래가 아니라, 지금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세대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문화와 재능을 무조건 세속적인 것으로 구분할 것이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복음과 예배의 언어로 연결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합니다.
영상과 디자인, 음악과 콘텐츠도 하나님을 예배하고 복음을 전하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7. 오사카 비전트립이 남긴 세 가지 영적 열매
이번 비전트립을 통해 특별히 세 가지 영적 열매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첫째, 말씀과 기도의 본질로 돌아왔습니다.
아이들은 말씀을 가까이할 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알게 된다는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신앙이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우리 청소년부가 다시 붙들어야 할 가장 중요한 본질은 바로 이것입니다.
예배, 말씀, 기도.
둘째, 공동체가 회복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서로 어색하고 각자의 관계 속에 머물러 있던 아이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를 챙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조를 넘어 하나의 가족과 같은 공동체를 경험했습니다.
실수해도 받아주고, 잘못했을 때 사랑으로 바로잡아주며, 힘들 때 함께 서주는 사람.
이것이 우리가 꿈꾸는 홈처치(Home Church)의 출발점입니다.
셋째, 선교적 세계관이 열렸습니다.
아이들은 일본을 바라보며 복음이 필요한 땅을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동시에 자신의 재능과 진로도 하나님께 드릴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디자인을 좋아하는 학생은 디자인을 통해 선교를 생각하고,
영상을 만드는 학생은 영상으로 복음을 표현하고,
자신의 재능을 공동체를 세우는 도구로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진로와 신앙이 분리되지 않는 삶.
이것이 우리가 다음 세대에게 가르쳐야 할 중요한 방향입니다.
8. 8개의 조가 하나의 물결이 되다
각 조의 소감은 조금씩 달랐습니다.
어떤 학생은 디자인과 선교를 이야기했고,
어떤 학생은 당당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겠다고 결단했습니다.
또 어떤 학생은 말씀이 자신의 인생의 해답이라고 고백했고,
다른 학생들은 함께할 때 만들어지는 동역의 힘을 경험했습니다.
세대를 넘어 서로를 섬기는 모습도 있었고,
신앙을 영상으로 표현하는 학생도 있었으며,
힘들 때 자신을 품어주는 공동체의 사랑을 경험한 학생도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서로 다른 8개의 조였습니다.
그러나 돌아올 때 우리는 하나의 공동체가 되어 있었습니다.
ONE HOLY WAVE.
하나의 거룩한 물결이 되었습니다.
9.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교사들이 흘린 눈물
이번 비전트립을 이야기하면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청소년부 교사들입니다.
아이들의 변화 뒤에는 보이지 않는 교사들의 기도와 헌신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아픈 아이를 살피고,
밤늦게까지 함께하고,
말씀을 준비하고,
때로는 자신의 시간과 비용을 들여 아이들을 섬겼습니다.
특히 비전트립 기간 동안 진행된 제자훈련과 신앙교육을 위해 교사들이 직접 교재와 자료를 준비하며 아이들을 섬겼습니다.
결국 청소년 사역은 프로그램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할 때 변화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그 사랑의 중심에는 말씀과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10. 그래서 2027년은 ROOTED입니다
이번 비전트립의 은혜를 추억으로만 남겨서는 안 됩니다.
오사카에서 경험한 은혜가 일상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덕천교회 청소년부는 2027년을 향해 새로운 비전을 품습니다.
🌱 ROOTED
“말씀에 뿌리내리고, 삶을 피워내다”
2026년이 거룩한 새물결(New Holy Wave)을 경험한 해였다면,
2027년은 그 물결이 삶 속에 깊이 뿌리내리는 해가 될 것입니다.
그루터기에서 다시 싹이 나고,
그 싹이 뿌리를 내리고,
그 뿌리에서 나무가 자라고,
마침내 열매를 맺는 것처럼
우리의 다음 세대가 말씀 안에 깊이 뿌리내리기를 소망합니다.
11. 교회에서 예배하고, 가정에서 세워지고, 학교에서 살아내는 예배자
ROOTED의 방향은 분명합니다.
LOCAL CHURCH
교회에서 예배합니다.
주일예배와 제자훈련을 통해 말씀과 기도, 예배의 본질을 회복합니다.
HOME CHURCH
가정에서 세워집니다.
교회에서 배운 말씀을 가정에서 나누고 실천하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믿음의 공동체를 만들어갑니다.
SCHOOL CHURCH
학교에서 살아냅니다.
학교기도불씨운동을 통해 학교에서도 기도하고, 말씀대로 살아가는 믿음의 공동체를 세워갑니다.
그리고 여기에 하나를 더합니다.
CULTURE MISSION
자신의 재능으로 복음을 살아냅니다.
영상, 디자인, 음악, 기획, 콘텐츠 등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을 통해 복음을 표현하고 세상을 섬기는 예배자로 성장하게 합니다.
12. 2027 ROOTED를 위한 세 가지 실행
이를 위해 청소년부는 세 가지 방향으로 사역을 이어가려고 합니다.
① 제자훈련의 지속
예배와 말씀, 기도를 중심으로 청소년부의 일상적인 신앙교육을 더욱 견고하게 세워가겠습니다.
② 가정과 학교의 기도운동
교회 안에서만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가정에서 말씀을 나누고, 학교에서도 기도하는 학생들이 세워지도록 돕겠습니다.
③ 뉴프런티어 예배자 양성
아이들의 재능과 문화를 복음과 연결하겠습니다.
영상과 디자인, 음악과 콘텐츠를 통해 자신이 가진 재능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세상을 섬기는 다음 세대를 세우겠습니다.
13.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2026년 오사카 비전트립은 끝났습니다.
하지만 뉴홀리웨이브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이제 시작입니다.
오사카에서 경험했던 예배가 교회에서 계속되고,
그 말씀의 은혜가 가정으로 흘러가고,
학교와 일상의 자리까지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우리의 다음 세대가 이렇게 살아가기를 기대합니다.
“나는 말씀에 뿌리내리고, 삶으로 복음을 살아내는 예배자입니다.”
2026년에는 거룩한 새물결을 일으켰다면,
2027년에는 그 물결 위에 세워진 아이들이 깊은 뿌리를 내리고 삶으로 열매 맺는 세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ROOTED
말씀에 뿌리내리고, 삶을 피워내다.
교회에서 예배하고,
가정에서 세워지며,
학교에서 살아내는 예배자.
우리 아이들이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자신의 진로를 하나님의 비전 안에서 바라보며,
자신의 재능을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용하고,
어디에 있든 예배자로 살아가는 세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이 거룩한 여정에
부모님들의 기도와
교사들의 헌신과
성도님들의 사랑과
교회의 믿음이 함께하기를 소망합니다.
2026 뉴홀리웨이브를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2027 ROOTED의 모든 과정도 친히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우리의 다음 세대 가운데 하나님께서 행하실 새 일을 기대합니다.
덕천교회 청소년부
2026 NEW HOLY WAVE → 2027 ROOTED 🌱
말씀에 뿌리내리고, 삶을 피워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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